이 블로그는 발명대통령의 개인 블로그 공간으로, 지금까지 발명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발명 스토리를 공유하는 곳입니다. (35년 경력 발명출원 500여 건) "사람들은 발명가를 조금 유별나게 바라보기도 하지만, 저의 아이디어와 발명이 누군가에게 안전과 편리, 그리고 행복을 전할 수 있다면 저는 계속해서 발명해 나갈 용기를 얻습니다. '발명대통령'은 특허와 디자인, 브랜드를 아우르는 지식재산을 통해 인류와의 공존을 도모하며, 그 본질적 가치에 대해 끊임없이 사유하고 실천합니다. — 끝없이 사유하는 Idea Sapiens Sapiens " 발명대통령: 35년간 500건 넘게 특허청에 발명 출원해 온 지식재산권 연구가, 특허청 발명교육센터 및 단국대학교에서 지식재산권을 가르치며 학생들과 다양한 혁신 아이템을 연구·개발, 방송 등에서는 ‘왕발명 교수’로 알려짐. 특허청 출원 상표 이 개발 콘텐츠를 보고 누군가가 “내가 농심 골드면 카피했다”고 하니, 넘어가려다가 몇 자 적습니다. 결론은… 어휴, 대세는 뭘 해도 대세구나. 오해라는 생각은 접어두고 두둔부터 하는 사람이 있구나, 를 절감합니다. 지난해에 농심에 제안을 두 번(물론 갈매기깡 프로젝트라서 좀 애매하긴 했지만)이나 해서 빠꾸 맞고, 이 K-라면 골드 프로젝트를 제안했는데도 답도 없어서 한참 만에 연락했더니 “전화 확인한 날 띡하고 메일 몇 자로 .. 같이 못 하니 양해 바란다”는 식이더군요. 농심은 워낙 대세라서 이 프로젝트에 관심 없구나 하고, 다른 중소 파트너 찾고 있던 차에 올해 농심에서 농심 신라면 40주년 기념 골드 를 출시했다나 뭐라낭0…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라니 좀 쓰리네요. 가슴이…. 할 말이야 많고, 그쪽도 뭐라 할 말은 있겠지만… 삼양도 아주 오래전 골드 출시했다가 나라에 디지게 욕먹었다는 일화가… 참~~ 그야말로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격의 황당 시추에이션? 많은 경험이 있지만, 대기업이라면 쯤 뭐라 설명이라도 쪼~옴… ㅠㅠ 우리나라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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