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특허_저의 또 다른 발명 특허 소개 제목: 뉴럴링크_및_AI_기반_실시간_언어_번역_시스템 #뉴럴링크 #AI #실시간언어번역 #실시간번역 ##실시간언어의미번역
"아이디어테크는 특허와 디자인, 브랜드를 통해 인류와의 공존, 그리고 그 본질적 가치에 대해 끊임없이 사유하고 실천합니다."
_끝없이 사유하는 idea Sapiens Sapiens
34년간 400여 건 이상 특허청에 발명 출원해 온 지식재산권 연구가이자, 단국대학교에서 지식재산권을 강의하며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혁신 아이템을 연구·개발해 온 아이디어테크 대표, 그리고 방송 등에서는 ‘왕발명 교수’로 알려짐.
이 블로그는 개인 블로그 공간으로, 지금까지 발명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발명 스토리를 공유하는 곳입니다.
투자 제안
발명특허_저의 또 다른 발명 특허 소개 제목: 뉴럴링크_및_AI_기반_실시간_언어_번역_시스템 #뉴럴링크 #AI #실시간언어번역 #실시간번역 #실시간언어의미번역
본 발명은 뇌–기계 인터페이스로 얻은 뇌파와 AI를 함께 사용해, 사용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상대방 언어로 거의 즉시 바꿔 주는 실시간 통역 시스템이다. 단순히 음성만 인식해 번역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사용자의 의도·감정·상황 문맥을 함께 해석해 더 자연스럽고 사람다운 번역을 지향한다.
시스템은 머리에 부착된 센서로 뇌파를 실시간 수집하고, 필요하면 음성 신호도 함께 받아들인다. AI는 이 신호들에서 문맥과 감정, 문화적 배경에 따른 표현 차이를 추출하고, 번역 엔진이 단어 선택과 말투, 문장 구조를 결정한다. 결과는 텍스트나 음성으로 즉시 출력되어 대화 흐름을 끊지 않는다.
사용할수록 더 똑똑해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사용자 피드백과 사용 로그, 처리 성과 지표를 학습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분석해 번역 모델과 언어 처리 파라미터를 갱신하고, 개인별 말습관과 선호 표현을 반영해 점점 더 맞춤화한다.
구성은 모듈형이다. 뇌파 분석, 언어 처리, 감정·문화 맥락 반영, 다국어 동시 번역, 고속 데이터 처리, 사용자 맞춤, 비상 대응, 배터리 효율화, 피드백·학습 모듈이 서로 연동하면서도 독립적으로 개선될 수 있어 확장성과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적용 분야는 넓다. 응급 의료 현장에서 환자–의료진 의사소통을 돕고, 국제 회의나 교육에서 실시간 통역을 제공하며, 청각·발화 장애 사용자의 표현을 보조할 수 있다. 방언·전문용어·고대어처럼 변형이 많은 언어에도 대응해 다문화 환경에서의 오해를 줄인다.
기술적 차별점은 ‘무엇을 말했나’뿐 아니라 ‘어떤 의도로 어떻게 말하려 했나’를 함께 번역에 반영한다는 데 있다. 뇌파 기반 의도·감정 신호와 음성·문맥 정보를 통합해 의미 왜곡을 줄이고, 다국어를 동시에 처리하면서도 일관된 톤과 자연스러운 표현을 유지한다.
현실적 고려사항도 명확하다. 뇌파·음성 데이터는 민감하므로 보안과 프라이버시 보호가 필수이며, 의료·응급 분야에서는 오번역을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장치와 품질 관리가 요구된다. 센서 정확도와 전력 효율 역시 장시간 사용을 위해 핵심이다.
종합하면, 이 발명은 생각과 감정의 결을 읽어 문화적 뉘앙스까지 살아 있는 번역을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기존 기계 번역의 한계를 넘어 국제 커뮤니케이션과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기반 기술이다. 사용이 누적될수록 개인화 품질이 높아지는 점도 실무적 가치를 더한다.
투자 제안서 (Investment Proposal)
프로젝트명: 뉴럴링크·AI 기반 실시간 언어 번역 시스템
버전: v1 (출원용 명세서 정합 반영)
작성일: [작성일 입력]
연락처: [담당자/이메일/전화]
1. Executiv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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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Problem): 기존 실시간 번역은 음성 위주로 작동하여 감정·의도·문화적 맥락 반영이 부족함. 의료·응급/국제회의/접근성 영역에서 의사소통 오해·지연이 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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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Solution): 뇌파(Neural Interface) + AI 언어 처리로 사용자의 의도·감정을 동시에 해석하여 다국어를 즉시 번역. 모듈식 아키텍처(110~290)로 성능·확장성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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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Why Now): 고성능 BCI 센서 보급, 대규모 언어모델(LLM) 상용화, 초저지연 엣지 인퍼런스 보편화로 실용 임계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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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Market): 의료·응급, 엔터프라이즈 콜라보, 교육, 접근성(장애인 보조), 특수언어(사투리/전문용어/고대어) 등 다중 버티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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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B2B 구독(SaaS, Per-seat/기관 라이선스) + 디바이스 구독/리스 + API(usage-based) + 통합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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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Moat): (i) 뇌파+음성 이중 신호 융합, (ii) 감정·문화 모듈(180) 반영, (iii) 저장 학습(290) 기반 개인화, (iv) 특허·데이터 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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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Ask): [예시] Seed 30억 KRW (18개월 런웨이) / 또는 Pre-A 70억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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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사용(Use of Proceeds): 모델/아키텍처 고도화(35%), 의료·응급 PoC(25%), 데이터 거버넌스·보안(15%), 하드웨어 파트너십(15%), GTM/규제(10%).
2. 문제 정의 &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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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의 한계: 억양·톤·속도·문화코드 미반영 → 오해, 신뢰도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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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지연: 딥러닝 파이프라인과 네트워크 병목 → 실시간성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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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공백: 청각/발화 장애 사용자, 응급현장, 다국적 팀에 적합한 솔루션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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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의료·응급/교육/엔터프라이즈 협업툴/접근성/국가 기간서비스 등에서 즉시성·정확성 요구 급증.
3. 솔루션 개요 (제품/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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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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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 분석 모듈(110): 실시간 뇌파 수집/전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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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언어 처리 모듈(120): 문맥·의도 이해 및 문장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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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데이터 처리(130): 저지연 병렬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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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동시 번역(140): 사투리/전문어/고대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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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학습(150, 220, 290): 사용자 피드백 기반 저장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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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문화 맥락(180, 270): 어조·표현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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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250): 텍스트·음성 즉시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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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안전(160, 190, 260): 응급 대응·배터리·데이터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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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차별점: 신경·음성 다중모달 해석, 개인화 번역 파라미터(280), 모듈화 아키텍처(도 1~7)와 특허 정합.
4. 제품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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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0~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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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영어 실시간 번역(텍스트/음성), 감정 톤 3종(중립/긴급/공손) 선택, 엣지 인퍼런스 프로토타입, 병원 ER 시나리오 PoC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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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6~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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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일/중, 사투리 2종, 의료·회의 특화 프롬프트/온디바이스 사용자 프로필, BLEU/COMET+감정정합 지표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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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12~1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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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파티 회의 동시통역, 사용자 맞춤 화자 프로필, API 공개(3rd-party 연동), 온디바이스 개인정보 보호 강도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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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장 분석 (TAM/SAM/SOM 프레임)
수치 삽입 가이드: 상위 시장(실시간 번역/접근성 보조/의료 커뮤니케이션/UCaaS)을 리서치 통계로 합산·교차.
Top-down(산업 리포트) + Bottom-up(목표 세그먼트 × ARPU × 채택률)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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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 산식(예시): 글로벌 실시간 번역/회의/의료 커뮤니케이션 지출 × 관련 사용자 수 × 채택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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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초기 타깃): 한국/일본 응급의료 + 글로벌 원격회의 상위 3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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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2년): PoC 채널(병원 20곳, 대기업 10곳) × 좌석/사이트 라이선스 × 20~30% 전환.
6. 경쟁 지형 &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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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군: 일반 동시통역(음성→텍스트/음성), 빅테크 번역 API, BCI/뉴럴 인터페이스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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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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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언어 동시 해석(의도/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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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문화 모듈(180)**로 로컬라이즈된 말투/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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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학습(290)**로 사용자별 지속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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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화 아키텍처로 산업별 빠른 커스터마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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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규제·윤리·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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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보호: 개인정보 최소 수집, 온디바이스 처리 우선, 익명화/가명화, 권한·감사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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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대응: 의료 사용은 의료기기/의료정보 규제(국가별) 사전 컨설트, 비의료 용도는 UCaaS/접근성 가이드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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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오번역 리스크 경고, 고위험 현장(수술/약물지시)에서는 인간 확인(“human-in-the-loop”) 필수.
8. 비즈니스 모델 & 가격(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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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엔터프라이즈 ₩39,000~₩69,000/인/월(기능·언어팩 등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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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라이선스: 병원/대학/공공기관 연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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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 BCI 센서 리스/번들, HW 마진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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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요금: 사용량 기반(분/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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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서비스: 도입/통합/맞춤 데이터 작업.
9. 실증·트랙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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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 1(응급의료): 3개 병원 ER, 지표: 응답지연(ms), 통역정확도(BLEU/COMET), 감정정합, 의료진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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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 2(국제회의): 상위 화상회의 플랫폼 플러그인, 지표: 회의 방해율↓, 사용자 NPS, 구독 전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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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 KPI: <200ms 지연, 감정정합 ≥0.8(내부지표), 세션당 중단율 <2%.
10. 재무 개요(샘플 시나리오)
수치 예시는 가안이며, 실측/협상 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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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목표(Year2):
SOM(기관 30 + 기업 50) × ARPU(₩5~12백만/기관·연) + 좌석(5천석) × ₩5만/월 ≈ ₩25~40억. -
COGS/마진: 클라우드·디바이스 리스 포함 GPM 65~75%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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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사용 18개월: R&D 35%, Go-to-Market 25%, 데이터·보안 15%, PoC 15%, G&A 10%.
11. 투자 제안(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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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예시] Seed 30억 KRW(또는 Pre-A 70억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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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우선주, 밸류에이션, 옵션풀 등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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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사용: 모델 고도화/온디바이스 최적화, 의료·교육 PoC, 보안·규제 컴플라이언스, G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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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마일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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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 PoC 완료 및 상용 전환 5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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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플랫폼 파트너 2곳 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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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활성 사용자(MAU)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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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200ms 이하, 4언어 동시통역, NPS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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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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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역량: BCI 신호처리, 대규모 언어모델, 온디바이스 최적화, 의료·교육 도메인, 보안·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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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구성: ML 리서치, 신호처리, 백엔드/엣지, 제품/디자인, 사업개발(BD), 규제/보안, 임상협력.
13. 경쟁·리스크·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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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리스크: 센서 노이즈/개인차 → 다채널(240)·적응형 필터·개인 캘리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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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법률: 의료사용 오번역 → 리스크 라벨링/이중 확인 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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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보안: 유출·오남용 → 온디바이스·영지식 검증(장기)·권한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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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화 리스크: 채택 장벽 → 특정 버티컬(ER/회의) 비치헤드.
14. KPI &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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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지연(ms), 세션 중단율, 감정정합 점수, 정확도(BLEU/CO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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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료전환율, NRR/GRR, 코호트 잔존, CAC:LTV, 파트너 채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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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보안: 감사로그 커버리지, 침해사고 0건, 정기 컴플라이언스 패스.
15. 지적재산권(IP)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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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 특허: 본 출원(모듈 110~290 매핑) 중심, 감정·문화 반영(180), 저장학습(290), 다중모달 파이프라인에 추가 분할/연속출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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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디자인: 제품명·UI 핵심화면 상표/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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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비밀: 데이터 전처리·개인화 파라미터 튜닝 레시피.
16. 구현 로드맵(간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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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개월: 센서 SDK 통합, 저지연 파이프라인 스켈레톤, 폐쇄형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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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ER PoC 착수, 회의 플러그인 알파, 개인정보보호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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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개월: 언어 확장·정서모듈 고도화, v1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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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개월: API 공개, 파트너 상용, 해외 초기시장 진입.
부록 A. 모듈–청구항–도면 매핑(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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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0/130/140/150/160/170/180/190/200/210/220/230/240/250/260/270/280/290 ↔ 청구항 1~17 및 도 1~7에 모두 등장/매핑 완료.
부록 B. 용어 집합(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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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정합: 번역 결과의 감정 톤이 사용자의 실제 정서 신호와 일치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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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학습: 사용자별 장기 적응 학습(모듈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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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인퍼런스: 사용자 단말/게이트웨이에서 저지연 추론.
본 문서는 투자 심의용 초안입니다. 시장 수치·재무 수치는 PoC/파트너 협의에 따라 갱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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